Recreational Forest

자연휴양림

자동차로 24분

VIEW INFO
청포대해수욕장
백사장항
팜카밀레
천리포수목원
서산버드랜드
쥬라기공원
자연휴양림
꽂지해수욕장
태안 빛축제
안면암

Recreational Forest

자연휴양림

자동차로 24분

자연휴양림은 수림이 빼어난 국유지를 총망라,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청이 조성한 국민휴식공간을 말합니다. 1992년 9월에 개장했으며, 구역면적은 175만㎡, 1일 수용인원은 2,000명이다. 충청남도청에서 관리합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있고,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서어나무, 먹넌출, 말오줌때, 층층나무 등 안면도 특유의 수종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곧게 뻗은 소나무들은 궁중의 궁재와 배를 건조할 때 많이 사용하였고, 경복궁을 지을 때 사용했습니다. 휴양림에는 산림전시관, 산림수목원, 숲속교실 등의 자연학습장과 숲속의 집,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물놀이장, 체력단련시설 등이 있습니다. 산림전시관에는 소나무를 이용해 배 만드는 모습을 재현해놓았습니다. 주변에 방포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백사장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삼봉해수욕장 등 질 좋은 모래 해수욕장과 할미·할아버지 바위, 황도 붕기풍어제, 덕산 관광온천휴양지 등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승언리에는 모감주나무(천연기념물 138)가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습니다.